연예계 초유의 논란 사태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연루 의혹으로 유퀴즈 온 더 블럭과 1박 2일 등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를 선언했습니다.[1]
이로써 일주일 만에 **조진웅**, **박나래**, 조세호 등 3명의 연예인이 논란에 휩싸여 활동 중단이나 하차를 결정하며 연예계가 휘청입니다.[1][2]
조세호 소속사는 "오해와 구설에 책임감을 느끼고 제작진과 상의 후 하차"라고 밝혔습니다.[1]
조진웅, 소년범 논란으로 전격 은퇴
강직한 이미지로 유명한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2]
출연 예정 작품들에 차질이 불가피하며, 소년범 전과 공개 범위에 대한 사회적 논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2]
조진웅의 은퇴는 연말 방송·영화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1][2]
박나래, 갑질·불법 의료 의혹 고소
개그우먼 **박나래**가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의혹으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1][2]
여러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며 역고소 등 법적 공방이 예상됩니다.[2]
- 갑질 논란: 지인들에 대한 부당 대우 의혹
- 불법 의료: 관련 의혹으로 수사 중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제압 후 역고소
아이돌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를 직접 제압해 화제가 됐습니다.[6]
강도가 오히려 나나를 역고소하자, "살기 위한 저항이 범죄냐"며 강경 입장을 밝혔습니다.[6]
소속사는 피해자 악용으로 2차 피해를 우려하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6]
극장가 흥행 뉴스: 아바타 500만 돌파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17일 만에 관객 500만 명을 돌파하며 2025년 개봉작 최단 기록을 세웠습니다.[4]
**주토피아2**는 800만 명을 넘어 여전히 3위권을 유지하고, **만약에 우리**가 2위로 부상했습니다.[4]
- 아바타: 불과 재 - 500만 명 (17일 만)
- 만약에 우리 - 39만 명
- 주토피아2 - 800만 명 돌파
기타 연예 핫 이슈
배구선수 **김연경**이 신인감독으로 원더독스에서 '열심히 안 하는 선수' 방출을 예고했습니다.[3]
가수 **선미**가 미우새에서 두 남동생을 공개하며 훈훈한 가족 이야기를 나눴습니다.[3]
이 외 **안소희**가 박진영 잔소리에 선을 그었고, **전현무** 나 혼자 산다 편이 금요 예능 1위를 차지했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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