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입장 영상 공개에도 역풍 불어
방송인 박나래가 최근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행위 의혹에 대해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영상에 사과가 없어 오히려 대중 비난이 커지고 있다.[1][3]
박나래는 16일 '백은영의 골든타임' 채널에 초췌한 모습으로 출연해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고 설명했다.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 추가 발언을 자제하겠다고 덧붙였다.[1]
영상 속 표정과 말투까지 분석되며 '독기 품은' 듯한 인상으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연예매니지먼트협회도 강하게 반발 중이다.[3][6]
전 남친 고발·매니저 개인정보 유출 의혹
박나래 전 남자친구가 경찰에 고발당했다. 매니저 개인정보 유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2]
박나래 측은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공식 절차를 밟고 있다. 이 과정에서 추가 논쟁을 피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1]
샤이니 키, 불법 진료 의혹 여파로 활동 중단
샤이니 키가 박나래 불법 진료 의혹과 관련해 활동을 중단했다. '주사 이모'를 의사로 알았다고 해명했으나 파장이 일파만파다.[5]
이 의혹은 박나래를 둘러싼 문제에서 비롯됐다. 키는 현재 모든 스케줄을 보류하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5]
기타 연예계 핫 이슈
- 안유진, 드라마 '만약에 우리'에서 위장 취업과 사내 연애 설정 공개로 화제.[4]
- 구교환, 14살 연하 문가영과 멜로 연기 소감 전하며 방송 활동 활발.[4]
- 김지선 아들 시바, 건강 이상 고백으로 관심 집중.[4]
박나래 논란은 연예계 전체에 충격을 주고 있다. 추가 법적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1][2]
댓글 남기기
로그인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보세요 (IP 주소로 작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