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신민아, 10년 열애 끝 비공개 결혼식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고 보도됐다—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는 소속사 발표가 전해졌다[4].
결혼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렸으며, 소속사는 결혼식을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비공개로 진행했다고 밝혔다[4].
현장·주변 반응
김우빈은 결혼을 앞두고 개인 SNS에 여러 선물과 꽃다발 사진을 올리며 결혼 준비 모습을 간접적으로 공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4].
당초 축가로 예정됐던 엑소 도경수는 같은 날 일정상 '멜론뮤직어워드(MMA)' 무대에 올라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4].
박나래 불법 시술 의혹 확산—샤이니 키 활동 중단
방송인 박나래 씨를 둘러싼 불법 진료 의혹이 계속되는 가운데,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관련 논란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고 보도됐다[1].
키 측 입장
키는 해당 '주사 이모'에게 진료를 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그 사람이 실제 의사인 줄 알았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고 전해졌다[1].
키는 모든 출연 중인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는 보도가 있다[1].
사안의 전개
문제의 인물인 이른바 '주사 이모'가 여러 연예인과의 친분을 과시한 사진을 올리면서 연예계 추가 연루 의혹이 제기됐다[1].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는 이번 사안과 관련해 매니저의 갑질·4대 보험 미가입 등 업계 문제를 지적하며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촉구했다고 보도됐다[1].
관련 맥락과 주목 포인트
- 김우빈·신민아의 결혼은 오랜 연애의 결실로 팬·업계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주요 보도 내용이다[4].
- 박나래 관련 불법 시술 의혹은 연예계 인맥과 관리 문제, 무면허 의료 행위 여부 등으로 파장이 커지는 중이며, 연예인들의 활동 중단·조사 요구로 이어지고 있다[1].
추가 정보
위 보도는 각 매체의 최근 기사들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향후 소속사 추가 입장이나 수사 결과에 따라 사실관계가 변경될 수 있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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