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12일 만에 침묵 깬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의 폭로 이후 12일 만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1] 박나래는 자신을 둘러싼 갑질과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대해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상황을 전했습니다.
경찰, 총 6건 수사 진행 중
현재 경찰은 박나래를 피소한 건이 5건, 박나래 측에서 고소한 건까지 총 6건을 수사 중인 상황입니다.[1]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갑질과 불법행위 등을 주장하며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했고, 박나래도 공갈 미수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입니다.
박나래의 공식 입장
박나래는 유튜브 '백은영의 골든타임' 채널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1]
'사실 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사안은 개인적인 감정이나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되어야 할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활동 중단 선언
박나래는 당분간 모든 활동을 멈추고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며 해당 논란과 관련해 사실상 마지막 입장을 남겼습니다.[1] 이는 논란이 확산된 이후 처음으로 공개적인 입장 표명을 한 것으로, 향후 법적 절차의 진행 과정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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