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갑질·상해 의혹 고소전 격화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과 상해 혐의로 고소당했다. 전 매니저들은 '나래바' 술 파티 안주 심부름, 24시간 대기, 가족 일 처리 등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 1억 원 청구 소송을 준비 중이다[1][2].
박나래 측은 횡령 혐의로 전 매니저 2명을 역고소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법적 절차를 기다리겠다고 밝혔다[2].
- 주요 의혹: 술자리 강요, 병원 대리 처방, 폭언 및 상해
- 박나래 입장: 사실무근, 법적 대응
이시영 캠핑장 민폐 논란 사과
이시영이 캠핑장 파티 영상 후 민폐 폭로로 논란에 휩싸였다. 캠핑장 이용자들로부터 '워크숍이나 MT처럼 시끄럽고 쓰레기 투기' 지적을 받았다[5].
이시영은 SNS를 통해 "불편을 드린 분들께 죄송하다.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사과했다. 최근 둘째 미숙아 출산 후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적극 SNS 활동 중이다[5].
조진웅 과거 소년원 의혹 제기
조진웅이 고등학생 시절 특가법상 강도·강간 혐의로 소년원 송치됐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관련 인물의 프랜차이즈 홍보와 연관된 조세호도 고가 선물 의혹에 휘말렸다[1].
조세호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1].
기타 연예계 최근 소식
선미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두 남동생을 공개하며 훈훈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볼 뽀뽀하고 사랑해 말한다"고 전했다[3].
안소희는 '라디오스타'에서 옛 사부 박진영에 "잔소리 필요 없어"라고 선 그었다. 독립 후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화제[3].
김연경이 신인감독으로 원더독스에서 '열심히 안 하는 선수들 내보낼 것' 예고하며 화제. 곽튜브는 어머니 국숫집 오픈 홍보 중[3].
영화·방송 업데이트
- 아바타: 불과 재: 11일째 박스오피스 1위, 누적 367만 관객[4]
- 전현무 '나 혼자 산다': 2049 시청률 금 예능 1위[3]
- 뉴진스 다니엘: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손배소 제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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