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 수상
박지현이 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받았다.[2]
'나혼산'을 통해 꾸밈없는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박지현은 수상 소감에서 "인기상을 탈 수 있도록 인기를 얻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위트 있게 전했다.[2]
최근 남진과 도시락을 나누는 에피소드와 운동회 출연으로 팬덤을 확대했으며, 31일 KBS '2026 카운트다운쇼 LIGHT NOW' 출연 예정이다.[2]
트로트 가수 숙행, 상간 논란 후 '현역 가왕 3' 하차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녀 혐의 피소 후 SNS 자필 편지로 **사과**하고 MBN '현역 가왕 3'에서 하차했다.[4]
SNS에서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며 법적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를 밝히겠다고 밝혔다.[4]
어제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 유부남과의 입맞춤 CCTV가 공개되며 논란이 커졌다.[4]
김정난, YY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김정난이 **YY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5][6]
YY엔터 측은 "꾸준한 활동으로 사랑받아온 김정난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다방면 지원을 약속했다.[5]
'SKY 캐슬', '눈물의 여왕' 출연으로 알려진 김정난은 유튜브 채널 운영 중이며, 1월 3일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대비役으로 출연한다.[6]
기타 연예계 핫 이슈
- 선미, 두 남동생 공개하며 "볼 뽀뽀, 사랑해"라고 훈훈한 일상 공유.[3]
- 곽튜브, 어머니에게 국숫집 차려드리고 "장사 잘 안돼" 홍보.[3]
- 안소희, 옛 사부 박진영에 "잔소리 필요 없어" 직설 발언.[3]
이 외 문세윤·이준의 울릉도·독도 여행, 정유경 숏컷 악플 피해 고백 등 다양한 소식이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3]
연예계 동향 요약
수상 소식과 계약 체결로 긍정적 뉴스가 나오지만, 상간 논란 등 부정적 이슈도 공존 중이다.
시청자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새해를 앞두고 활동 재개와 법적 절차가 주목된다.[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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