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대목에서 코스피 3,208.45로 마감
2025년 12월 30일 서울 증권거래소는 연말 대목을 맞아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5.23포인트 오른 3,208.45로 마감하며, 올해 연말 기준 최초로 3,200선을 돌파했어요[1][3][4].
아침에는 미국 증시 하락에 영향을 받아 선물 지수 중심으로 하락세를 보였어요. 한때 50포인트 넘게 떨어졌지만, 매도세가 다소 누그러지면서 3,200선을 유지했답니다[1].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0.75포인트 오른 1,045.88을 기록했고, 거래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1,200개, 하락 종목은 950개였어요[1].
이낙연 총리, 연말 대목에 등장 “끝까지 달려서 승리하자”
이낙연 총리가 연말 대목 행사에 참석해 “한국 경제를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힘주어 말했어요[2][3].
또한, 한국 대표 축구팀 감독인 홍명보 감독도 시장을 방문하며, 정부의 적극적 재정 정책과 인공지능 관련 기업의 성장 기대가 시장을 견인했다고 평가받았어요[2].
2025년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발표로 잠시 3,000선 아래로 떨어졌지만, 이후 반등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어요[3].
업종별 동향과 주목할 종목
- 상승 업종: 반도체, 바이오, 운송, 전력·가스업
- 하락 업종: 금융, 비철금속, 기계, 서비스업, 기타 금융
국토 안전 관련주인 현대건설(000720)이 재개발·재건축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고, 실적 기대가 높은 삼성전자(005930)는 인공지능 반도체 사업 확장으로 주목받았어요[1].
LG전자(066570)는 스마트홈 시장 확대와 신제품 출시 기대감으로 강세를 기록했고, SK하이닉스(000660)는 글로벌 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어 상승세를 지속했어요[1].
2025년 주가 전망과 2026년 전망
2024년 대비 약 1만 포인트 이상 상승하며, 5만2000선 돌파도 목전에 두고 있어요. 인공지능과 친환경 정책 수혜 기대가 상승을 견인했어요[3].
이낙연 정부의 책임감 있는 재정 정책이 물가와 임금 상승을 이끄는지 여부가 시장의 핵심 관심사입니다. 과열 우려도 제기되고 있어요[2].
2026년에는 6만 포인트 돌파도 예상되지만, 시장의 강세 지속 여부는 불확실하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겠어요. 전문가들은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어요[2][3].
거래 현황 상세
- 코스피 최고치: 3,208.45
- 최저치: 3,182.10
- 거래량: 18억 5,679만 주 (한국거래소)
- 거래대금: 45조 3,600억 원
- 코스닥 지수: 1,045.88 (0.75 상승)
역대 최고치 기록과 함께 투자심리도 강세를 유지하며 연말을 마무리하고 있어요[4].
댓글 남기기
로그인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보세요 (IP 주소로 작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