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마켓 50주년을 맞이하며
2025년 12월 30일, 일본 최대 규모의 동인서적 판매 행사인 ‘코믹마켓’이 50주년을 기념해 성황리 개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반세기를 맞이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기념 메시지 코너도 마련되어 많은 팬들이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연예인들도 대거 참여, 코스프레 촬영회로 화제
개막일인 12월 30일에는 여러 연예인들이 행사에 참여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어요. 코스프레 아티스트인 에나코는 6년 만에 코믹마켓에서 코스프레 촬영회에 등장[1][2]. 인기 드라마 ‘2.5차원의 유혹’과 ‘735’ 의상으로 등장해 수많은 팬들이 몰려들었어요.
또한, 탤런트인 츠키요미 노아는 인기 게임 ‘니케’의 캐릭터 ‘헨젤’ 코스프레로 첫날부터 눈길을 끌었고[1], 호시나 하루는 스포니치 부스에서 ‘동방’ 인기 캐릭터 ‘치르노’의 한정판 코스프레를 선보이며 기대를 모았어요[1].
연말연시 연예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풍성
코믹마켓 개막과 함께 연예계에서는 연말연시 특별 프로그램 준비도 한창입니다. 내년 1월 2일에는 TBS ‘운난의 기분은 Up!’ 특별 방송이 예정되어 있어요[1]. 내무광(이쿠무라 미츠히로), 오다케 시노부, 나쿠라 쥰이 23년 만에 서핑 여행에 도전하는 내용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홍백가합전 리허설도 한창
NHK 홍백가합전 본 방송을 앞두고 12월 30일에는 리허설이 진행됐어요. 3년 연속 MC를 맡은 아리요시 히로유키는 리허설 중에 검도 실패하는 모습으로 본방 준비에 한창입니다[1]. 6년 만에 출연하는 아야세 하루카도 ‘본방이 기대된다’며, 아리요시와의 호흡도 자연스럽게 맞춰가고 있어요.
업계 동향도 활발
한편, 연예계에서는 인사 이동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록 밴드 ‘양문학’은 드러머 후쿠다 히로아의 탈퇴를 공식 발표했어요[1]. 시오즈카 모에카는 ‘좋은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고[1], 또 ‘치몬초우’라는 개그 콤비의 해체 소식도 전해지면서 연말연시 업계는 큰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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