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연말 가요제 본방 시작! 히로미 고우 마지막 출연에 감동의 열창
2025년 NHK 홍백가합전이 12월 31일 밤 방송됩니다. 히로미 고우는 16년 연속 38번째 출연으로 ‘2억4천만의 눈동자-이국적인 재팬-’을 열창하며 눈물을 글썽이고 감사 인사를 전했어요.[1][2][3]
겐 호시노는 특별 기획 무대에서 닌텐도 뮤지엄에서 노래를 부르고, 특유의 ‘직접!’ 포즈를 선보였어요. M!LK는 공연 중 음향 문제로 노이즈가 발생하며 ‘마이크 상태 최악’이라는 반응이 나왔어요.[1][2]
Mrs. GREEN APPLE, 일본 레코드 대상 3연속 우승 달성
Mrs. GREEN APPLE이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3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하마사키 아유미와 EXILE에 이어 역대 세 번째 기록을 세웠어요. 국민적 밴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죠.[1][2]
리더 오오모리 모토키의 최신 사진이 SNS에서 화제이며, 팬들은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 “눈물 날 것 같아”라며 걱정을 표하고 있어요.[4]
HANA, 신인상 수상! 유리, 감격의 눈물
HANA가 레코드 대상 최우수 신인상을 받았어요. 트와이스 모모의 언니로도 유명하며, 오다이바 유니스 이벤트에서 신곡을 포함한 두 곡을 일본 팬들에게 처음 선보였어요. 깜짝 등장으로 화제였죠.[1][2]
소속 그룹 유리의 멤버는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어요. 사시하라 리노도 작사상을 수상하며 “이케아토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어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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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백 가요제 진행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처음 진행을 맡은 미마 오미오는 “이렇게 뒤에서 뛰고 바쁘게 움직이는 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어요. 아라이 히로유키는 3년 연속 진행자로서 “무대 뒤에서 검도 연습을 계속했다”고 긴장감을 드러냈어요.[2]
헤이! 세이! 점프는 도쿄돔 공연에서 2월 발매 신곡을 최초 공개하며 관객을 사로잡았고, 모모이로 클럽에서는 다이고와 닮은 가수도 등장해 화제였어요.[1][2]
이 뉴스들은 연말 엔터테인먼트 무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홍백과 레코드 대상이 중심입니다. 방송 중인 홍백 타임테이블도 NHK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해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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