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숙행, 상간논란으로 프로그램 하차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녀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자필 사과문을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숙행은 SNS에 "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출연 중이던 MBN '현역 가왕 3'에서 하차한다고 알렸습니다.[2]
숙행은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 유명 트로트 가수와 유부남의 상간 의혹을 제기하며 CCTV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커졌습니다.[2]
배우 조진웅, 소년범 논란 끝에 전격 은퇴 선언
강직한 이미지로 유명한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출연 예정이거나 방영 예정인 작품들에 차질이 불가피하며, 소년범 전과 공개 범위에 대한 사회적 논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1]
조진웅은 과거 소년법 관련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연예계 은퇴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인물들의 구속 기소와 함께 파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1]
SBS 연예대상, 지석진·서장훈 홀대 논란 일어
30일 방송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지석진과 서장훈에게 우스꽝스러운 핑크 가발을 씌운 연출이 '무례하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특히 지석진은 24일 모친상을 당한 지 일주일도 안 된 상황이었습니다.[3]
지석진은 '런닝맨'으로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무관에 그쳤고, 이상민이 첫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시청자들은 "지석진을 놀리듯 연출하지 말아야 한다", "가발 분장은 왜 시켰냐"며 항의 댓글이 쏟아졌습니다.[3]
- 유재석: "지석진, 올해 꼭 타길" 바랐으나 무산
- 시청자 반응: "방송 내내 대상 줄 듯 몰아가더니 우롱"
- 이상민: '미운 우리 새끼' 등 활약 인정받아 대상
4대보험 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연예인 다수 포함
올해 4대 사회보험료 고액·상습체납자 **1만3449명**의 인적사항이 공개됐습니다. 개그맨 **이진호**, 배우 **신은경**, 가수 **조덕배** 등이 명단에 포함됐습니다.[4]
이들 연예인은 상습 체납자로 지정돼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개를 통해 체납 해소를 촉구하는 목적이었습니다.[4]
연말 연예계 주요 이슈 요약
연예계는 숙행의 상간논란 하차, 조진웅 은퇴, SBS 연예대상 홀대 논란, 4대보험 체납자 공개 등으로 뒤숭숭한 분위기입니다. 이러한 사건들은 법적 절차와 시청자 반응 속에 진행 중입니다.
각 인물들의 후속 입장과 방송사 대응이 주목됩니다. 연예계의 윤리와 책임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전망입니다.[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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