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연말 소식: 숙행 상간 논란 하차·4대보험 체납자 공개·SBS 연예대상 결과

트로트 가수 숙행, 상간 의혹 피소 후 프로그램 하차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녀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자필 사과문을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숙행은 SNS에 "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출연 중이던 MBN '현역 가왕 3'에서 하차한다고 알렸습니다[3].

앞서 한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 유명 트로트 가수와 유부남의 상간 의혹을 제기하며 CCTV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됐습니다. 숙행은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3].

4대보험 상습체납자 공개: 조덕배·신은경·이진호 포함

올해 4대 사회보험료 고액·상습체납자 **1만3449명**의 인적사항이 공개됐습니다. 이 명단에는 가수 **조덕배**, 배우 **신은경**, 개그맨 **이진호** 등이 포함돼 화제입니다[6].

공개된 체납자들은 사회적 관심을 받으며 각종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연예인들의 재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6].

SBS 연예대상: 이상민 대상 수상, 지석진 무관 논란

30일 방송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이 '미운 우리 새끼'와 '신발 벗고 돌싱포맨' 활약으로 첫 대상을 받았습니다[5].

지석진은 '런닝맨' 16년 활동에도 불구하고 무관에 그쳤습니다. 방송 중 지석진과 서장훈에게 핑크 가발을 씌운 연출이 모친상을 당한 지석진에게 무례하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5].

  • 유재석: 다수 부문 수상, 지석진 응원 "올해 꼭 타길"
  • 지석진: 모친상 후 일주일 만에 출연, 시청자 비판 여파
  • 서장훈: 후보로 거론됐으나 수상 실패

기타 연예계 핫 이슈

박나래를 둘러싼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논란**이 지속되며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여러 혐의로 방송 활동이 중단된 상태입니다[1][4].

배우 **조진웅**은 소년범 논란으로 전격 은퇴를 선언해 예정 작품들에 차질이 예상됩니다[1]. 연예계 연말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4].

선미가 두 남동생을 공개하며 훈훈한 가족 이야기를 전했고, 안소희는 박진영에 "잔소리 필요 없어"라고 밝혀 화제가 됐습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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