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한국 경제 주요 변화: 최저임금 인상과 대통령 신년사

최저임금 1만320원 시행

2026년 1월 1일부터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320원으로 인상됐다.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 급여는 215만6880원이다.[3]

모든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고용 형태나 국적과 무관하다. 수습 근로자는 3개월 이내 10% 감액이 가능하다.[3]

  • 임금 지연 시 자정부터 '임금체불'로 간주될 수 있음
  • 30인 미만 기업의 정규직 전환 지원금 부활: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 1년간 지원[3]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5대 성장 전략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청사진으로 지방주도 성장을 강조하며 5대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첫 번째는 지방주도 성장이다.[2]

세 번째는 산업제재 근절을 통한 지속 가능 성장, 네 번째는 문화주도 성장, 다섯 번째는 한반도 평화에 기반한 전략이다.[2]

민생 경제와 물가 안정이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쌀·고등어 등 농축수산물 가격이 10% 상승하고 경유도 3년 만에 최대 폭 상승했다.[2]

한국경제TV 신년특집 방송

한국경제TV가 1월 1일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2026 성장섹터에 주목하라' 생방송을 편성했다. 국내 증시의 실적 기반 상승 사이클을 조명한다.[1]

와우넷 파트너 5인이 섹터별 전망과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단기 변동성보다 성장섹터 중심 전략을 강조했다.[1]

대한항공 새해 첫 고객 행사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새해 첫 입국 승객을 맞이했다. 베이징 KE864편 탑승 쉬 쑤앙옌(20대 중국인) 씨가 주인공이다.[5]

베이징 왕복 프레스티지 항공권 2매, 그랜드 하얏트 인천 숙박권 등을 선물로 받았다. 안전 운항과 서비스 강화를 약속했다.[5]

병오년 첫 아기 탄생

서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1일 0시 정씨 부부의 딸(2.88kg)과 다른 부부의 딸(3.42kg)이 동시에 태어났다. 둘째 출산 증가 추세를 반영한다.[6]

박희진 교수는 산모와 아기 건강을 확인하며 출산 기쁨을 강조했다.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는 소망이 전해졌다.[6]

경제 전망 신문 1면 키워드

매일경제와 한국경제신문 1면은 물가 상승, 성장 전략, 미들파워(반도체·배터리 등)를 다뤘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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