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소년범 논란으로 전격 은퇴 선언
강직한 이미지로 알려진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논란으로 인해 은퇴를 선언했다.[1] 그동안 정의로운 형사 캐릭터로 강인한 이미지를 쌓아온 조진웅은 과거 소년법 관련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1]
조진웅의 은퇴 선언으로 출연이 예정되거나 방영 예정인 여러 작품들에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1] 또한 소년범 전과 공개 범위와 그 파장에 대한 사회적 논쟁으로까지 번지고 있다.[1]
박나래, 7건 수사 본격화
방송인 박나래는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논란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3] 박나래는 현재 방송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경찰은 박나래와 관련한 7건의 수사를 본격화할 것으로 밝혔다.[3]
박나래에게 적용되는 혐의는 다음과 같다:[3]
- 의료법 위반
- 특수상해
- 대중문화산업법 위반
- 명예훼손
- 횡령
- 정보통신망법 위반
박나래와 분쟁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에게는 횡령 혐의 수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3]
안성기, 생일날 건강 이상 신호
배우 안성기가 74번째 생일인 1월 1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리는 사고를 겪었다.[3][4] 안성기는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어 중환자실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3]
일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안성기는 심정지 상태까지 갔던 것으로 보도되었다.[3] 최근 안성기가 공식 행사 참석을 하지 않은 점으로 미루어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3]
연예계 연말 파문의 의미
2025년 연말 연예계는 여러 스캔들로 뒤숭숭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조진웅의 은퇴 선언, 박나래의 수사 본격화, 안성기의 건강 이상 등 주요 연예인들이 연이어 논란에 휩싸이면서 업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다.[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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