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증시 개장 상승세…제약·오락문화 강세, 가스공사 시무식 성과 발표

코스피·코스닥 상승 출발

2026년 1월 2일 한국 증시가 긍정적으로 개장했다. 코스피는 **0.43% 상승**, 코스닥은 **0.64% 상승**으로 시작하며 투자자들의 기대를 반영했다[1].

특히 제약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셀트리온이 **5.74% 급등**한 가운데 현대약품, 일동홀딩스, 보령 등도 상승세를 보였다[1].

오락문화 업종도 강세를 나타냈다. 하이브와 콘텐트리중앙이 각각 **2% 이상** 올랐다[1].

한국가스공사 2026년 시무식

한국가스공사가 1월 2일 대구 본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를 출발했다. 최연혜 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주요 성과를 강조했다[6].

지난해 성과로는 정부 경영평가 **종합 B등급** 달성, 미국산 LNG 장기 도입 계약, 안전한 에너지 공급, 개별요금제 확대 등이 꼽혔다[6].

특히 LNG 캐나다 상업 생산 개시, 모잠비크 투자 재개, 당진기지 **AI 플랜트 구축**을 혁신적 이정표로 평가했다. 경영 효율화로 등급을 2단계 향상시킨 점도 유례없는 성과라고 밝혔다[6].

자동차 관련 제도 변화 발표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1월 2일 2026년 달라지는 자동차 제도를 정리해 발표했다. 세제, 환경, 안전, 관세 분야가 포함된다[5].

세제 부문에서는 개별소비세 **30% 인하**를 위한 승용차 탄력세율 적용을 6개월 연장(~2026.6.30)한다. 유류세 탄력세율도 2개월 연장(~2026.2.28)된다[5].

최근 경제 동향 주요 포인트

  • 증시: 제약(셀트리온 5.74%)·오락문화(하이브 등) 선두[1]
  • 가스공사: AI 플랜트 등 혁신 성과 강조[6]
  • 자동차: 세제 완화 연장으로 소비 촉진 기대[5]

이러한 움직임은 2026년 한국 경제의 초기 신호탄으로 주목받고 있다. 투자자와 기업들의 새해 행보가 지속될 전망이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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