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연말 충격파…조진웅·조세호 하차·은퇴, 임재범 40주년 후 무대 떠난다

조진웅, 소년범 논란으로 전격 은퇴 선언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논란'으로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하며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강직한 형사 캐릭터로 유명했던 그가 출연 예정 작품에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2]

이 논란은 소년법 관련 과거 전과 공개 범위에 대한 사회적 논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조진웅의 은퇴는 연예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2]

조세호, 조폭 연루설로 프로그램 자진 하차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연루 의혹으로 **유퀴즈 온 더 블럭**과 **1박 2일**에서 하차합니다. 소속사는 오해와 구설에 책임감을 느끼고 자진 하차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1]

일주일 새 조진웅, 박나래에 이어 조세호까지 논란에 휩싸여 활동 중단 소식이 연이어 나옵니다. 연말 방송가가 초유의 위기에 처했습니다.[1]

박나래, 갑질·불법 의료 의혹으로 고소 진행

개그우먼 **박나래**가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의혹으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여러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며 방송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1][2]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은 연예계 전체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법적 조치가 진행 중입니다.[2]

임재범, 40주년 공연 후 은퇴 발표

가수 **임재범**(63)이 데뷔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에서 떠난다고 선언했습니다. JTBC '뉴스룸'에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4]

'너를 위해', '고해' 등 히트곡으로 유명한 임재범은 현재 전국 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진행 중입니다. 17~18일 KSPO DOME 공연 후 부산, 수원 등에서 마무리됩니다.[4]

  • **싱어게인4** 심사위원 활동 중
  • 6일 정규 8집 선공개곡 'Life is a drama' 발매
  • '뉴스룸' 오늘 오후 6시 20분 방송

새 연애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첫방 화제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 부모와 자녀 동반 출연 콘셉트로 첫 방송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4%**를 기록했습니다. '솔로지옥' 출신 문세훈 등장으로 주목받았습니다.[5]

시청자 반응은 극과 극입니다. "현실적이고 재밌다"는 호평과 "시대착오적"이라는 비판이 온라인을 가득 메웠습니다.[5]

기타 연예 핫 이슈

김연경이 원더독스에서 '열심히 안 하는 선수' 방출 예고하며 화제입니다. 선미는 두 남동생 공개로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3]

문세윤·이준이 울릉도→독도 2박 여행으로 '1박 2일' 기대를 모읍니다. 안소희는 박진영 잔소리에 선을 그었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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