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돌연 은퇴 선언
가수 **임재범(63)**이 데뷔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에서 은퇴한다고 밝혔다.[5]
4일 JTBC '뉴스룸' 초대석에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임재범은 "많은 시간, 많은 생각을 해봤었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고 전했다.[5]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진행 중이며, 17~18일 서울 KSPO DOME 공연 후 부산, 수원 등에서 이어간다.[5]
연예계 연일 논란과 하차 소식
최근 연예계는 **조세호**, **조진웅**, **박나래** 등 주요 연예인들의 논란으로 뒤숭숭하다.[1][2]
조세호는 조폭 연루 의혹으로 '유퀴즈 온 더 블록', '1박 2일' 등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를 선언했다.[1]
조진웅은 소년범 논란으로 전격 은퇴를 발표하며 출연 예정 작품에 차질이 불가피하다.[2]
불법 의료 의혹 파장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 등은 불법 의료 의혹으로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4]
전현무는 9년 전 차량 링거 사진과 관련해 "불법 의료 아냐"라고 해명했다.[4]
- 정재형, 온유: 의혹 무관 해명
- 박나래 등: 활동 중단
긍정적 소식: 신곡 발매와 예능 화제
임재범은 6일 정규 8집 세 번째 선공개곡 'Life is a drama'를 발매한다.[5]
'싱어게인4' 심사위원으로도 활약 중이다.[5]
안소희는 라디오스타에서 옛 사부 **박진영**에 "잔소리 필요 없어"라고 선을 그었다.[3]
시청률 상승 예능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 첫 방송부터 순간 최고 4%를 기록했다.[6]
넷플릭스 '솔로지옥' 출신 문세훈 출연으로 화제다.[6]
전현무 '나 혼자 산다'는 2049 시청률 1위에 올랐다.[3]
기타 연예 뉴스
리디아, '리플레이' OST 발매.[3]
은가은, 임신 후 박현호와 행복 에피소드 공개.[3]
곽튜브, 어머니 국숫집 홍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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