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40주년 공연 후 은퇴 선언…연예계 최근 핫 이슈 속 출연진 변화 잇따라

임재범, 돌연 은퇴 선언

가수 **임재범(63)**이 데뷔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에서 은퇴한다고 밝혔다. 4일 JTBC '뉴스룸' 초대석에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그는 "많은 시간, 많은 생각을 해봤었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고 전했다[4].

임재범은 '너를 위해', '비상', '고해' 등 히트곡으로 한국 대중음악사에 깊은 족적을 남겼다.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진행 중이며, 17~18일 KSPO DOME 공연 후 부산, 수원 등에서 이어간다[4].

연예계 연일 논란과 하차 사태

최근 일주일간 **조진웅**, **박나래**, **조세호** 등 3명의 연예인이 논란에 휩싸여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조진웅은 '소년범 논란'으로 전격 은퇴를 밝혔고, 출연 예정 작품에 차질이 불가피하다[2].

박나래는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의혹으로 경찰에 입건돼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1][2]. 조세호는 조폭 연루설로 '유퀴즈 온 더 블럭', '1박 2일' 등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1].

새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첫 방 화제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출연하는 콘셉트로 첫 방송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4%**를 기록했다. '솔로지옥' 출신 문세훈이 어머니와 등장해 주목받았으며, 김묘진과 김진주가 예비 시어머니들의 호평을 받았다[5].

방송 후 온라인에서는 "현실적이고 재밌다"는 호평과 "시대착오적"이라는 비판이 엇갈렸다. 부모들의 직설적인 멘트가 화제다[5].

기타 연예계 핫 뉴스

  • **리디아**, 2일 '리플레이' OST 발매[3].
  • **안소희**, 라디오스타에서 박진영에 "잔소리 필요 없어"라고 선 긋기[3].
  • **선미**, 미우새에서 두 남동생 공개하며 훈훈한 가족사 공유[3].
  • **전현무**, '나 혼자 산다'에서 키 승부욕 폭발로 2049 시청률 1위[3].
  • **이재욱·최성은**, '마지막 썸머' 시청률 3% 출발[3].

임재범의 은퇴 소식과 함께 연예계는 논란과 신선한 예능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다. 팬들은 그의 마지막 공연을 기다리고 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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