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0일 한국 연예계 최신 뉴스: 새 드라마 확정, 애니메이션·게임 발표, 가우디 전시 개막

주목할 만한 연예계 소식

2026년 1월 10일, 한국 연예계에서는 여러 중요한 뉴스가 발표됐어요. 드라마 제작 확정, 신작 게임 공개, 그리고 국제 문화 전시회 개막까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관련 소식이 쏟아지고 있답니다.

‘피스 오브 세이프’ 드라마와 무대 공연 확정

기준승, 사사키 미레이, 오치아이 모토키가 트리플 주연을 맡은 ‘피스 오브 세이프’의 드라마와 무대 공연이 확정됐어요. 이 작품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공연돼 17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마지막 공연에는 100명 넘는 관객이 입장권을 사기 위해 줄을 섰던 인기 작품입니다.

드라마는 한국TVN에서 3월 10일부터 방영 시작하며, 매주 화요일 밤 12시 59분에 방송될 예정이에요(첫 방송은 새벽 1시 9분, 수도권 기준). 무대 공연은 6월에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열리며, 이전 출연진과 스태프가 다시 모여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입니다.

‘무직전생’ 신작 모바일 게임 공개

TV 애니메이션 ‘무직전생 – 이세계에 갔더니 본격 시작’의 신작 모바일 게임 ‘무직전생 – 이세계에 갔더니 본격 시작 크로니클 오브 에코즈’가 2026년 출시 예정입니다.

이 소식은 1월 10일 ABEMA에서 방송된 5주년 기념 특별 방송에서 공개됐으며, 티저 PV도 함께 공개됐어요. PV에서는 1기와 2기를 돌아보는 영상과 함께 새 프로젝트 시작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우디 사망 100년 맞아, 서울에서 세계 최초 공식 전시회 개막

2026년은 세계문화유산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설계한 건축가 가우디가 세상을 떠난 지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 뜻깊은 해에 서울에서 세계 최초 공식 전시회가 열렸어요.

전시회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140년 넘게 건설 중인 대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와 관련된 자료들을 모아놓았으며, 가우디 재단이 소장한 귀중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특히 주목받는 것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설계도 원안입니다.

공식 홍보대사는 하이!세이!점프의 이노우 케이 씨가 맡았으며, 전시장에는 가우디의 설계 기법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전시회는 서울 강남구의 테라다 창고 G1 빌딩에서 3월 15일까지 계속됩니다.

기타 연예계 소식

이외에도, 기무라 미레이가 타케이 사쿠라와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세븐틴 이후 처음’이라는 공동 촬영이 화제였고, ‘도망중’에서 나카지마 히토미의 활약, 아라이 히로후미의 토크 이벤트 소식, 타나카 미나미의 솔직한 발언 등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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