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4693포인트 돌파
13일 코스피지수는 장중 **4693.07포인트**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갈아치웠다.[2] 최근 1년간 코스피는 **88.49%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2]
기관 투자자들은 코스피 메이저 종목을 대거 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했다.[4] 반도체와 자동차, 로봇 등 섹터가 주목받고 있다.[4]
시프트업 주가 7거래일 연속 하락
게임회사 **시프트업** 주가는 상장 후 최저가로 추락하며 주주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2] 13일 종가는 **3만3250원**으로 전일 대비 50원 하락했다.[2]
지난 5일부터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사상 최저가를 기록했다.[2] 코스피 상승과 대조적인 행보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샀다'는 후회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2]
시프트업 실적 우려와 주주환원책
올해 시프트업의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362억원**으로 전년 대비 **27.77% 감소**할 전망이다.[2] 신작 모멘텀 부재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줄어들고 있다.[2]
현재 시가총액은 **1조9605억원**으로 엔씨소프트(5조3106억원)와 격차가 벌어졌다.[2] 개인 투자자들은 주주 가치 제고를 요구하며 회사 측은 주주환원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2]
매일경제 1면 주요 키워드
13일 매일경제 1면에서는 **임금 인상안**과 **한일 회담** 관련 소식이 다뤄졌다.[1] 노조는 올해 임금 **3% 인상**을 제시했으나 사측은 통상 임금 포함 전체 인상폭을 논의 중이다.[1]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과 관련해 일본 수산물 가격 인상 가능성이 제기됐다.[1] 또한 이상민 전 장관에 대한 **징역 15년 구형** 소식도 보도됐다.[1]
- 세금 체납액 관리: 2021~2023년 누적 체납 **122조원**에서 **100조원**으로 줄였다고 정부가 밝혔다.[1]
-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논란: 123 비상계엄 당시 사건 관련.[1]
테마형 ETF 성과 부진
**테마형 ETF** 69개 중 32개만 코스피를 상회하는 성과를 냈다.[8] 주가 상승 후 '뒷북 상장'이 원인으로 지목됐다.[8]
특정 업종 집중 투자 상품의 리스크가 부각되며 투자자 주의가 요구된다.[8]
2차전지·반도체 섹터 전망
기관들은 **2차전지**, 자동차, 로봇 섹터에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4] 반도체는 1분기 호조를 시작으로 강세가 예상된다.[4]
90조원 대기 자금 유입으로 조정 시에도 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이 크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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