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5일 코스피 지수가 **3.43% 상승한 4457.52**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전 거래일 종가 4309.63을 하루 만에 넘어섰습니다.[2]
장중 고가에서 장을 마쳤으며, 개인 투자자는 1조5000억원 이상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2조원 이상 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2]
삼성전자·대형주 강세 주도
**삼성전자**는 7% 넘게 오른 **13만8100원**에 장을 마감하며 시총 상위 종목 상승을 이끌었습니다.[2]
미래에셋증권 김정수 본부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각 **100조원 시대**를 맞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1][4]
- 코스피 4400선 돌파로 5000선 조기 도달 전망
- 1월 효과와 실적 호조가 상승 동력
- 외국인 동향이 시장 향방 결정
한중 정상회담, 경제 MOU 10여건 체결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협력 양해각서(MOU) 10여건**을 체결했습니다.[5]
한반도 비핵화와 안보 정세 논의 외에 무역·투자 확대, 한한령 완화 등이 주요 의제였습니다.[5]
중국 매체는 이번 회담이 양국 협력 생태계를 재정립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5]
기타 경제 동향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수주 목표를 작년보다 **29% 증가한 233억1000달러**로 설정했습니다.[1]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환율 경계감을 드러내며 국민연금 역할 강조했습니다.[7]
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는 베이징에서 수출 확대 MOU를 체결, 라자다 플랫폼 통해 동남아 진출을 모색합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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