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 상승 마감…한화 인적분할 급등·한일 경제협력 첫발

코스피 4723 상승 마감…한화 인적분할 급등·한일 경제협력 첫발

코스피, 0.65% 상승하며 4723으로 마감

14일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4700선을 돌파한 후 등락을 반복하며 4,723.10으로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의 차익 실현 매도세에도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지지했다[2].

한화는 인적분할 발표로 주목받았다. 방산·에너지·금융을 존속법인으로 두고 테크·라이프 사업을 신설 지주회사로 분할 추진 중이다[2].

한화 주가 20% 급등…분할 효과

한화와 한화갤러리아는 발표 직후 20% 이상 상승했다. 한화생명도 10%대 올랐다[2].

분할로 사업군별 가치가 명확해지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투자자들은 구조조정의 긍정적 신호로 평가하고 있다[2].

  • 한화: 방산·에너지 중심 존속
  • 신설 지주: 테크·라이프 사업 통합
  • 주가 반응: 한화갤러리아 20%↑, 한화생명 10%↑

한일 정상회담, 경제·안보 협력 합의

한일 정상은 경제, 안보, 과학기술 분야 포괄적 협력을 논의했다. 조세·참국 규명 협력 첫발을 뗐다[1].

매일경제 1면 키워드 '콩짝'으로 요약된 이 소식은 다섯 번째 정상회담에서 결실을 맺었다. 양국 관계 개선의 상징적 의미가 크다[1].

원달러 환율 1473원대 마감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1429원대에서 반등해 어제 1473.7원으로 끝났다. 지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1].

외환시장 변동성 속에서 투자자들의 주시가 이어진다. 추가 상승 가능성에 관심 모아진다[1].

바이오 기업 성장 전략 차별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략 발표했다. 삼성은 CDMO, 셀트리온은 신약 개발에 집중한다[4].

삼성바이오는 생산 위탁 강화, 셀트리온은 16개 후보물질 로드맵 공개. 메인 트랙 동시 발표로 한국 바이오 위상 높였다[4].

주식 자금 부동산 이동…2조 규모

코스피 상승 속 주식 매도 자금이 서울 아파트로 이동 중이다. 약 2조원 규모 머니무브 관측된다[2].

투자자들이 주식 차익을 실현해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 시장 수급 변화 주목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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