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마 총리, 새해 경제 정책 강조하며 일본-중국 관계 주목

고시마 총리가 일본을 더욱 강하고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정책을 발표. 일본-중국 경제대표단 방문 연기로 양국 관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내년도 예산 122조 엔의 상세 내용도 함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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